뉴욕 패션 위크의 최첨단 런웨이 쇼 촬영에 사용된 URSA MINI 4.6K

캘리포니아, 프레몬트 - 2016년 3월 17일 - Blackmagic Design은 오늘 뉴욕 패션 위크에서 열린 Hervé Léger와 BCBG Max Azria의 2016 F/W 런웨이 쇼를 촬영하는 데 3대의 URSA Mini 4.6K 디지털 필름 카메라가 사용되었다고 발표했다. 뉴욕과 시드니에 기반을 둔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및 후반 작업 업체인 ALAUD 소속 안토니 라우(Anthony Lau) 감독은 의상의 정교한 디테일과 아름다움을 캡처하기 위해 선명한 고화질의 시네마틱한 영상을 제공하는 URSA Mini 4.6K를 선택하게 되었다.

“저는 패션 업계에서 럭셔리 브랜드와 함께 여러 해 동안 작업해왔는데, 이들은 언제나 세련되고 품격있는 룩을 추구했습니다.”라고 라우가 말했다. “패션 위크 촬영에는 미학과 질감, 색상, 모델이 입은 의상의 움직임, 모델이 런웨이를 걸어가면서 의상을 표현하는 방식 등을 캡처 할 수 있는 훌륭한 이미지 센서와 선명도, 시네마틱한 영상, 디테일 캡처를 위한 높은 프레임 레이트를 지원하는 카메라가 필요합니다. URSA Mini 4.6K는 모든 방면에서 제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습니다.”

3대의 URSA Mini 4.6K를 각기 다른 장소에 설치해 모든 각도에서 의상을 캡처했다. 첫 번째 카메라는 긴 스틱에 연결한 유연 헤드 위에 장착해 모델의 와이드 샷을 캡처하는 데 사용했다. 이곳에서 모델들이 런웨이에 처음 등장해 각 룩을 머리부터 발끝까지 설정하게 된다. 마찬가지로 카메라 스틱을 사용해 런웨이에서 약 40미터 떨어진 곳에 설치된 두 번째 카메라에서는 300mm 렌즈를 사용해 의상의 디테일을 클로즈업으로 촬영했다.

라우는 “300mm 렌즈를 통해 디테일 가득한 모델의 실루엣을 전체 프레임에 가득 채울 수 있었고, 모델들이 걸어갈 때 신발부터 의상까지 아래에서 위로 촬영해 훌륭한 움직임을 포착할 수 있었습니다. 여기서 URSA Mini의 높은 프레임 레이트가 아주 큰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슬로우 모션으로 모델과 함께 물 흐르듯 움직이는 의상을 볼 수 있어 의상의 진면목을 제대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라고 언급했다.

세 번째 URSA Mini 4.6K는 낮은 하이 해트에 설치해 모델들이 U자 모양의 무대에서 돌아설 때 의상의 전면과 측면, 후면을 미디엄 클로즈업 숏으로 촬영했다. “저희는 멋지고 다이나믹한 콘텐츠를 만들어 내기 위해 스피드 램프와 포커스, 슬로우 모션을 사용했습니다.”라고 라우가 말했다. “영상을 시청하는 패션업계 바이어들은 가능한 많은 디테일을 신속하게 확인해 어떤 물건이 잘 팔릴지 예측하고자 합니다. 저희 프로덕션은 이를 달성하기 위해 온 힘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라우는 2개의 클로즈업 카메라 앵글이 일반 패션쇼에서 사용되는 보통의 카메라 셋업과 차별화되는 핵심 요소라고 언급했다. “기술적인 관점으로 볼 때, 대부분의 카메라는 전반적인 영상에서 훌륭한 포커스를 맞출 수 있어야 하기 때문에 좀 더 넓고 정적으로 촬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라고 그가 설명했다. “과도한 클로즈업으로 카메라를 이동하면서 촬영할 경우, 수평 방향 노이즈나 포커스 관련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라이브 쇼에서는 단 한 번의 기회만이 주어지기 때문에 강조하고자 했던 디테일을 한순간에 놓칠 수 있습니다. 반면 의상의 움직임과 착용감을 여러 각도에서 자세하게 감상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URSA Mini 4.6K를 사용하면 아주 훌륭한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는 저희의 예상대로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얻게 되었으며, 움직임과 디테일을 모두 완벽하게 캡처할 수 있었습니다.”

쇼가 끝나면 곧바로 완성된 영상을 제출해야 했던 라우와 그의 팀원들은 익숙하고 효율적인 DaVinci Resolve Studio에 의존해 작업했다. “저희는 콘텐츠를 최대한 빨리 제작해야 했기 때문에 사전에 현장에서 테스트 숏을 진행한 뒤, 이를 Resolve에 가져와 LUT를 미리 생성해 시간을 절약했습니다. “마지막 숏을 촬영한 뒤, LUT를 적용해 20분 안에 결과물을 바로 얻을 수 있었습니다.”

라우는 또한 팀원들이 영상을 가지고 후반 작업을 진행할 때 URSA Mini의 4.6K 센서가 최고의 유연성을 제공했다고 언급했다. “일부 카메라는 4.6K로 촬영했으며, 일부는 120fps가 필요해 HD로 촬영했습니다.”라고 그가 말했다. “일부 HD 영상을 180% 정도로 확대하거나 줌 인해야 했던 경우에도 아무런 문제가 없었습니다. 모든 영상은 깨지거나 뭉개지는 현상 없이 깨끗한 선명도와 질감을 훌륭하게 유지했습니다.”

영상의 유연성은 라우가 해당 브랜드 매장에서 영상을 사용할 수 있도록 수정할 때 다시 한 번 그 진가를 발휘했다. 그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런웨이 쇼를 촬영한 목적은 크게 2가지였습니다. 매장에서 영상을 재생하기도 하지만, 보통 매장에 수직으로 길게 설치된 모니터가 설치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저희는 가로 방향의 원본 영상을 크로핑한 뒤 영상을 수직 방향으로 회전하여 확대했습니다. URSA Mini 4.6K로 촬영한 영상은 아무 문제 없이 여전히 훌륭해 보였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시간과 비용의 문제가 있다고 해서 화질과 타협하는 일은 절대 없습니다.”라고 라우가 결론지었다. “Blackmagic Design을 통해 빠르고 유연하며 경제적으로 작업할 수 있었습니다.”

제품 사진

DaVinci Resolve Studio와 다른 모든 Blackmagic Design의 제품 사진은 www.blackmagicdesign.com/kr/press/images에서 볼 수 있다.

BLACKMAGIC DESIGN에 관하여

Blackmagic Design은 장편 영화, 포스트 프로덕션, TV 방송 업계에서 사용되는 세계 최고 품질의 비디오 편집 장비, 디지털 카메라, 컬러 커렉터, 비디오 변환기, 비디오 모니터링, 라우터, 라이브 프로덕션 스위처, 디스크 리코더, 파형 측정기, 실시간 필름 스캐너를 개발하는 회사다. Blackmagic Design의 DeckLink 캡처 카드는 품질과 비용 면에서 혁명을 일으킨 제품이며 Emmy™상을 수상한 DaVinci 색보정 제품은 1984년 이래로 TV와 영화 산업을 장악해왔다. Blackmagic Design은 6G-SDI와 12G-SDI 제품 그리고 스테레오스코픽 3D와 Ultra HD 워크플로를 포함한 분야에 지속적으로 획기적인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 세계를 선도하는 후반 제작 편집자와 엔지니어가 설립한 Blackmagic Design은 현재 미국, 영국, 일본, 싱가폴, 호주에 지사와 본사를 두고 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자사 웹사이트 www.blackmagicdesign.com/kr에서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