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스트리밍 스튜디오에 BLACKMAGIC DESIGN 워크플로를 사용한 EPLUS INC.

일본, 동경 - 2022년 3월 15일(수) - Blackmagic Design은 오늘 일본 최대의 예매 업체, eplus Inc.에서 Blackmagic Design 워크플로를 중심으로 새로운 스트리밍 스튜디오를 구축했다고 발표했다. 2021년 11월에 방송을 시작한 이 스튜디오에서 많은 수의 Blackmagic Design 제품을 사용한 멀티 카메라 라이브 공연 및 토크쇼가 스트리밍되었으며, 사용된 제품으로는 ATEM 2 M/E Production Studio 4K 라이브 프로덕션 스위처, ATEM 2 M/E Advanced Panel, Smart Videohub 라우터가 있다.

Streaming+ 서비스의 일환으로 사용되는 eplus STUDIO는 eplus Inc. 업체의 영상 및 행사 서비스를 위해 추가된 최신 스튜디오이다. eplus는 또한 일본 최대의 예매 웹사이트 및 대행 사업 그리고 엔터테인먼트 뉴스 웹사이트인 SPICE를 운영하고 있다.

eplus STUDIO는 처음 미디어와 아티스트들이 진행하는 토크쇼 및 온라인 행사에 사용되었기 때문에 인기 가수 야마자키 마사요시(Masayoshi Yamazaki)같은 뮤지션의 라이브 공연을 고품질의 오디오로 스트리밍할 수 있는 뛰어난 음향 시설이 갖춰져 있다. Blackmagic Design의 방송/스트리밍 워크플로와 스튜디오의 고품질 음향 시설이 합쳐진 eplus는 일본 팬들을 위한 행사 및 아티스트 소식뿐만 아니라 eplus와 함께 작업하는 고품질의 아티스트 공연 제작을 위한 새로운 비즈니스로 eplus STUDIO를 구축했다.

eplus Inc.의 영상 콘텐츠 부서 담당자인 요코야마 다이스케(Yokoyama Daisuke)는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우리는 음악, 연극, 온라인 행사 스트리밍 플랫폼인 Streaming+ 서비스를 2020년 5월에 시작했다. 다른 플랫폼과 비교했을 때 우리 업체의 강점은 더 나은 지원 시스템과 고객의 궁금증 및 문제에 빠르게 응답한다는 점이다. 매끄러운 스트리밍을 유지하기 위해서 스트리머와 먼저 스트리밍 테스트를 진행한 다음 스트리밍 티켓을 판매했다. 당시에는 격리 제한 때문에 스트리밍에 대한 수요가 높았지만, 스트리밍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상태에서 스트리밍을 시도한 사람이 많았기에 화질이 매우 나빴다.”

“스트리밍 문화를 널리 퍼트리기 위해서는 모두가 고화질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어야 한다”며 요코야마가 말했다. “스트리밍 수가 증가하면서, 일부 고객은 스트리밍 비용이 스트리밍에서 발생하는 판매량과 비례하지 않다는 것을 발견하기도 했기 때문에, 더욱 효율적으로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필요했다.”

요코야마는 eplus STUDIO 론칭을 위해서 Sound Crew Inc.의 야수다 요시히로(Yoshihiro Yasuda)와 함께 장비 선택 및 스튜디오 구축 유형에 관해 상의했다. 야수다는 일본과 해외 인기 스트리밍 콘텐츠를 참고하여 간단하고 작은 공간에서도 멋진 콘텐츠 제작이 가능하며 전문적이면서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장비를 사용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Streaming+가 처음 시작했을 당시 스트리머를 위한 컨설턴트로 일했는데, 비디오 장비에 관해서 잘 모르거나 셋업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많았다. 우리는 사람들이 쉽게 영상을 스트리밍할 수 있는 장비를 제공하고, 우리를 참고하여 장비 설치를 할 수 있기를 원했다. 이러한 이유로 우리는 전문적인 사용이 가능하고 제품 가격은 높지 않은 Blackmagic Design 제품을 많이 소개하게 되었다”라고 야수다가 말했다.

이 스튜디오에는 라이브 스위칭을 위한 ATEM 2 M/E Production Studio 4K와 ATEM 2 M/E Advanced Panel, 라우팅을 위한 Smart Videohub 40x40와 Videohub Smart Control Pro, 녹화 및 VTR 출력을 위한 두 대의 HyperDeck Studio HD Pro와 두 대의 HyperDeck Studio HD Plus 방송 데크, 외부 카메라 모니터링을 위한 세 대의 Video Assist 3G 모니터/레코더, 두 대의 Teranex AV 표준 컨버터와 여러 개의 Micro Converter(HDMI to SDI 3G/SDI to HDMI 3G/Mini Converters SDI to Audio)가 사용되었다.

eplus STUDIO 사용자들은 스튜디오에서 모든 장비를 직접 사용해볼 수 있으며, 문제가 발생할 경우 관련 설명과 함께 문제를 해결해줄 수 있는 스튜디오 직원이 상시 대기하고 있어, 처음 사용하는 사람들도 문제없이 스트리밍할 수 있다.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스트리밍 세션에 많이 참석한 eplus 비디오 콘텐츠 부서의 타키구치 모리오(Morio Takiguchi)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곳에 설치한 스위처와 동일한 모델은 아니지만, 많은 사용자들이 Blackmagic Design 스위처를 많이 사용해보았기 때문에, 처음 사용하는 사람들도 직관적으로 운영할 수 있었다. HyperDeck Studio Mini에 영상 스트리밍을 녹화하고 스트리밍하는 동안 HyperDeck Studio Mini에서 영상을 재생하는 것에 관한 질문뿐만 아니라, ATEM 스위처의 다운스트림 키잉 기능에 관한 질문이 많았으며, 우리가 이런 질문에 대해 답변하자 그들은 바로 이해하고 제품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우리는 최대한 사용자의 편리한 사용에 초점을 맞춰 음향 장비와 조명 장비를 포함한 모든 장비를 선택했다. 영상 장비 선택에 있어서는 Blackmagic Design 제품을 처음 사용하는 사람은 몇 명 없었다”고 야수다가 말했다.

스튜디오 외에도 서로 연결된 두 개의 백스테이지 룸이 있어 대체 스트리밍 작업실로 사용되었다. 많은 사용자들이 일반 스트리밍은 스튜디오에서, 무대 뒷이야기에 관한 영상은 이곳에서 스트리밍하기를 선호한다.

“백스테이지 룸마다 모니터가 설치되어 있어 스튜디오에서 일어나는 일을 확인할 수 있다. Smart Videohub을 통해 모니터에서 영상을 쉽게 전환할 수 있어 매우 편리했다. 무대 뒤에 있는 공연자들이 아직 봐서는 안 되는 것이 있는 경우, Smart Videohub을 사용해 비디오 출력을 빠르게 전환할 수 있었다”며 타키구치가 설명했다.

제품 사진

ATEM 2 M/E Production Studio 4K, ATEM 2 M/E Advanced Panel, Smart Videohub 40x40, Videohub Smart Control Pro, HyperDeck Studio HD Pro, HyperDeck Studio HD Plus, Video Assist 3G, Teranex AV, Micro Converter HDMI to SDI 3G, Micro Converter SDI to HDMI 3G, Mini Converter SDI to Audio 및 다른 Blackmagic Design 제품 사진은 www.blackmagicdesign.com/kr/media/images에서 볼 수 있다.

BLACKMAGIC DESIGN에 관하여

Blackmagic Design은 장편 영화, 후반 제작, TV 방송 업계에서 사용되는 디지털 카메라, 색보정 프로그램, 비디오 변환기, 비디오 모니터링, 라우터, 라이브 프로덕션 스위처, 디스크 레코더, 파형 측정기, 영화제작용 실시간 필름 스캐너와 같은 세계 최고 품질의 비디오 편집 장비를 개발하는 회사이다. Blackmagic Design의 DeckLink 캡처 카드는 품질과 비용면에서 혁명을 일으킨 제품이며 에미상™을 수상한 DaVinci 색 보정 제품은 1984년 이래로 TV와 영화 산업을 장악해왔다. Blackmagic Design은 6G-SDI와 12G-SDI 제품 그리고 입체 3D와 UHD 워크 플로우를 포함한 분야에 지속적으로 획기적인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 세계를 선도하는 후반 제작 편집자와 엔지니어가 설립한 Blackmagic Design은 현재 미국, 영국, 일본, 싱가폴, 호주에 지사와 본사를 두고 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자사 웹사이트 www.blackmagicdesign.com/kr에서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