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VINCI RESOLVE STUDIO에서후반 제작을 작업한 GOLDCREST POST

영국, 맨체스터 - 2016년 8월 3일 - Blackmagic Design은 오늘 런던에 위치한 Goldcrest Post에서 맷 데이먼이 그의 대표적인 캐릭터로 다시 돌아온 유니버설 픽처스 영화 <제이슨 본>의 편집과 색보정, HDR 피니싱 작업을 DaVinci Resolve Studio로 완성했다고 발표했다. 영화 <제이슨 본>은 현재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후반 업체 Goldcrest 제작팀은 폴 그린그래스 감독에게 전체 후반 작업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시네이드 크로닌(Sinéad Cronin)과 롭 피제이(Rob Pizzey)는 각각 온라인 편집과 그레이딩 작업을 담당했다. "DaVinci Resolve에서 프로젝트를 함께 사용하여 작업함으로써 높은 유연성을 얻을 수 있었으며 작업 전체에 걸쳐 더욱 긴밀히 협업할 수 있었습니다."라며 크로닌이 밝혔다. "Resolve의 컬러 페이지에서 롭이 그레이딩 작업을 렌더링하는 동안 저는 미디어 페이지와 편집 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편집을 확인 및 작업할 수 있었습니다."

크로닌은 매끄러운 DaVinci Resolve Studio 워크플로가 아주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설명했다. "긴 추격 시퀀스와 세트피스로 구성된 액션이 주를 이루는 장면이 상당히 많아서 후반 제작 규모 또한 상당했습니다. 예를 들면 천 개가 넘는 컷을 가진 필름 릴도 있었습니다. 제작 기간 또한 부족했기 때문에 제가 온라인 편집의 일부를 작업하면 롭이 작업실에서 고객과 함께 바로 그레이딩을 작업하는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Resolve에서 모든 작업을 실시간으로 한 덕분에 빠듯한 마감 시간에 도움이 됐습니다."

많은 작품에서 그린그래스 감독과 배리 아크로이드(Barry Ackroyd) 촬영 감독과 함께 작업한 경험이 있는 컬러리스트 롭 피제이는 액션을 더욱 돋보이게 할 수 있는 그레이딩 작업 방식에 대한 이해도가 상당히 높았다. "<제이슨 본>영화에 라스베이거스와 아테네, 베를린이 등장하는 시퀀스가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그레이딩 작업을 통해 도시 간의 서로 다른 분위기와 느낌을 살리되 이전 본 시리즈에서 분명하게 볼 수 있는 전체적인 미학적 특징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었습니다."라며 그가 설명했다.

"베리와 저는 사전 제작단계에서 Resolve를 사용해 테스트 영상을 기반으로 견본을 제작했습니다. 베리는 이 견본 영상을 기반으로 세트장의 조명을 확인하고 데일리 영상을 제작했습니다. 사전 제작단계에서 Resolve를 투입하여 사용하면 나중에 최종 그레이딩을 위해 모든 영상을 함께 작업할 때 아주 매끄럽고 생산적으로 작업 시간을 할애할 수 있습니다."

그레이딩 작업을 통해 특히 액션 시퀀스에서의 영화 편집 속도 또한 향상시킬 수 있었다. "영화에서 가장 그레이딩하기 좋았던 시퀀스는 모두 저녁에 촬영한 아테네 장면이었습니다. 연기가 자욱하고 화재가 발생하는 거리에서 액션 장면이 펼쳐지면서 그 사이에 CIA 통제실 장면을 간격 편집하여 보여줍니다."라며 피제이가 설명했다. "저는 따뜻한 색감의 현실적인 폭동 장면과 차이를 두기 위해 파란색 팔레트를 사용하여 CIA 통제실을 차갑고 냉담한 분위기로 만들었습니다. Resolve의 그레이딩 도구 모음과 일부 형태 작업을 사용하여 통제실 속 화면의 따뜻한 분위기를 배우의 얼굴에 반영시킬 수 있었습니다. 상당히 정교한 작업이었지만 하나의 키 시퀀스에서 아주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색대비 효과였습니다."

Goldcrest 제작진은 프로젝트 전체를 풀 4K로 작업했으며 DaVinci Resolve Studio의 새로운 HDR 성능을 사용하여 처음으로 필름을 HDR로 딜리버리했다. "HDR은 단순히 새로운 딜리버리 포맷이 아니라 제작진이 놀라운 창의력을 발휘하여 관객에게 완전히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줍니다. HDR 포맷과 NLE 도구 모음, 그레이딩 성능을 함께 제공하는 DaVinci Resolve는 하나의 이야기를 창조해낼 수 있는 일체형 장치와 같습니다."라며 피제이가 결론지었다.

제품 사진

DaVinci Resolve Studio와 다른 모든 Blackmagic Design의 제품 사진은 www.blackmagicdesign.com/kr에서 볼 수 있다.

<제이슨 본>에 관하여

맷 데이먼은 그의 대표적인 캐릭터로 <제이슨 본>에 다시 복귀했다. <본 슈프리머시>와 <본 얼티메이텀>의 폴 그린그래스 감독이 다시 한 번 메가폰을 잡고 맷 데이먼과 함께 유니버설 픽처스의 본 시리즈 제작에 나섰다. 본 시리즈는 가장 위협적인 전직 CIA 요원이 자신의 존재를 드러내는 이야기다.

제이슨 본 역할을 맡은 맷 데이먼(Matt Damon)과 함께 알리시아 바칸데르(Alicia Vikander)와 뱅상 카셀(Vincent Cassel), 토미 리 존스(Tommy Lee Jones)가 출연하며 줄리아 스타일스(Julia Stiles)가 이번에도 합류했다. 프랭크 마샬(Frank Marshall)이 다시 한번 Captivate Entertainment의 제프리 위너, 그린그래스, 맷 데이먼, 그레고리 굿맨, 벤 스미스 프로듀서들과 함께 제작에 참여했다. 로버트 러들럼 소설의 캐릭터를 기반으로 한 <본> 시리즈는 그린그래스 감독과 크리스토퍼 라우즈 감독이 각색했다. (www.jasonbourne.com)

BLACKMAGIC DESIGN에 관하여

Blackmagic Design은 장편 영화와 포스트 프로덕션, TV 방송 업계에서 사용되는 세계 최고 품질의 비디오 편집 장비, 디지털 카메라, 컬러 커렉터, 비디오 변환기, 비디오 모니터링, 라우터, 라이브 프로덕션 스위처, 디스크 리코더, 파형 측정기, 실시간 필름 스캐너를 개발하는 회사다. Blackmagic Design의 DeckLink 캡처 카드는 품질과 비용 면에서 혁명을 일으킨 제품이며 Emmy™상을 수상한 DaVinci 색보정 제품은 1984년 이래로 TV와 영화 산업을 장악해왔다. Blackmagic Design은 6G-SDI와 12G-SDI 제품 그리고 스테레오스코픽 3D와 Ultra HD 워크플로를 포함한 분야에 지속적으로 획기적인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 세계를 선도하는 후반 제작 편집자와 엔지니어가 설립한 Blackmagic Design은 현재 미국, 영국, 일본, 싱가폴, 호주에 지사와 본사를 두고 있다. 자사 웹사이트 www.blackmagicdesign.com/kr 에서 더 자세한 사항을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