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T IGNORE ME> 제작에 사용된 BLACKMAGIC CAMERA 앱과 DAVINCI RESOLVE

  AACTA상 최연소 후보자인 영화 제작자가   Blackmagic Design 카메라 및 후반 제작 워크플로를 사용해 완성한 영화

싱가포르 - 2025년 10월 29일(수) - Blackmagic Design은 오늘 수상을 거머쥔 단편 영화 <Don’t Ignore Me>가 Blackmagic Camera 앱과 iPhone을 사용해 촬영되었으며, 전체 후반 작업에 DaVinci Resolve 편집/그레이딩/시각 효과(VFX)/오디오 후반 제작 소프트웨어가 사용되었다고 발표했다.

전 세계에서 6개의 상을 거머쥔 <Don’t Ignore Me>는 초자연적 현상을 다루는 호러 영화이다. 이는 디지털 세상에 빠져 현실과 온라인 사이의 경계가 무너지기 시작하는 한 10대의 이야기를 다룬다.

이 영화는 호주 아카데미 시상식(AACTA, Australian Academy of Cinema and Television Arts)의 공식 경쟁 부문에 올랐으며, 이 영화의 제작자인 찰리 플레처(Charli Fletcher)는 역대 최연소 후보로 거론된 영화 제작자이다. 이 영화의 후반 제작은 영화 업계 베테랑이자 음악가인 닉 페인(Nick Payne)이 담당했다.

플레처는 그녀의 비전과 Blackmagic Design 제품을 선택하게 된 이유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Don’t Ignore Me>을 통해 친밀하면서도 불안하게 만드는 느낌을 주는 초자연적인 호러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 마치 관객들이 주인공의 휴대폰 집착 증세를 함께 겪는 것처럼 말이다. 우리가 비록 소규모 제작진과 저예산으로 작업했지만, 어둡고 시네마틱한 영상룩을 연출하고자 했다. Blackmagic Camera 앱을 사용해 휴대폰으로 촬영하며 진정한 자유를 누릴 수 있었다. 대규모 제작진을 기다릴 필요 없이 신속하게 이동하며 실험적인 각도로 촬영하고 현장에서 고화질로 영상을 검토할 수 있었다. 덕분에 스토리와 촬영에 집중하는 동시에 시네마틱한 영상룩도 얻을 수 있었다.”

이 영화 주요 장면에 주인공은 조명이 밝은 방과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워진 방을 옮겨 다니는 모습이 등장한다. 영화 제작자들은 Blackmagic Camera 앱과 DaVinci Resolve를 사용해 디테일을 보존하고 시네마틱한 이야기 전달에 필요한 하이라이트를 유지할 수 있었다.

“조명이 밝은 방과 주황색 빛이 나는 어두운 복도 간의 대비로 인해 하이라이트가 날아가거나 섀도우 디테일이 손실되기 쉽다”라고 플레처가 말했다. “Blackmagic Camera 앱을 사용해 노출을 잠그고 ISO를 설정할 뿐 아니라 화이트 밸런스를 조절해 밝은 영역을 통제하는 동시에 배경에는 풍부한 주황색 톤을 유지할 수 있었다. 우리는 DaVinci Resolve에서 이를 더 미세하게 조절해 하이라이트를 낮추고 섀도우의 세밀한 질감을 살릴 수 있었다. 이러한 도구를 사용해 하이라이트와 섀도우를 한 숏에 담아내는 동시에 내가 상상했던 분위기를 정확하게 유지할 수 있었다.”

영화 제작자들은 Blackmagic Camera 앱과 DaVinci Resolve 간의 간편한 워크플로뿐 아니라 편집과 색보정, 오디오 사이를 오가며 작업할 수 있는 DaVinci Resolve의 효율성, 감독 및 음향 디자이너와 작업할 수 있는 장점을 적극 활용했다.

후반 제작 과정에 관해 플레처는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Don’t Ignore Me> 작업의 관건은 독립 영화의 효율을 극대화하면서도 시네마틱한 영상 수준은 유지하는 것이었다. 나는 처음부터 모든 작업 단계를 DaVinci Resolve에서 처리했다. iPhone 푸티지 관리 프로젝트로 직접 입수한 다음 매끄러운 편집 작업을 위해 색상별로 빈을 구성하고 오디오를 동기화했다.”

“Resolve는 우리의 통합형 허브로 거듭났다. 편집 페이지에서 영화를 편집한 다음 다른 소프트웨어로 라운드 트리핑하지 않고 색보정, 음향 작업, 피니싱 과정으로 매끄럽게 넘어갈 수 있었다. 내장된 색상 관리 기능을 통해 복잡하게 섞인 조명의 균형을 맞추며 HDR 색보정 작업한 덕분에 한쪽에는 밝은 조명이 있고 다른 쪽은 진한 주황색 섀도우가 드리운 복도 장면과 같은 고대비 숏의 디테일이 날아가지 않고 보존되었다. 노이즈 리덕션 기능을 통해 저조도 시퀀스를 깔끔하게 보정할 수 있었으며, 최종 믹싱을 진행하기 전에 Fairlight 도구를 사용하여 임시로 음향 작업을 해볼 수 있었다.”

“모든 작업이 한 프로젝트 내에서 이루어진 덕분에 감독과 음향 디자이너가 신속하고 유연하게 협업할 수 있었다. 우리는 효율성이 뛰어난 워크플로를 통해 관객들이 깊이 공감할 수 있고 완성도 높은 영화제 출품작을 딜리버리할 수 있었다. 이런 경험을 통해 촬영 현장부터 스크린까지 영화 제작 전반에 걸쳐 Blackmagic의 에코 시스템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알게 되었고, 이것이 바로 우리가 차기 장편 영화에도 Blackmagic의 카메라와 Resolve를 다시 사용하려는 이유이다.”

플레처는 다음과 같이 결론지었다. “나는 성능이 뛰어나고 가격도 경제적인 Blackmagic Design 제품을 사랑한다. 덕분에 나처럼 젊은 제작자들도 스토리를 전문적인 수준으로 전달할 수 있게 되었다. Blackmagic 장비를 계속 사용하며 내 첫 장편 영화를 작업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Don’t Ignore Me>를 제작하며 얻은 경험을 토대로 더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제품 사진

Blackmagic Camera 앱, DaVinci Resolve 및 다른 모든 Blackmagic Design 제품 사진은 www.blackmagicdesign.com/kr/media/images에서 볼 수 있다.

BLACKMAGIC DESIGN에 관하여

Blackmagic Design은 장편 영화, 후반 제작, TV 방송 업계에서 사용되는 디지털 카메라, 색보정 프로그램, 비디오 변환기, 비디오 모니터링, 라우터, 라이브 프로덕션 스위처, 디스크 레코더, 파형 측정기, 영화 제작용 실시간 필름 스캐너와 같은 세계 최고 품질의 비디오 편집 장비를 개발하는 회사이다. Blackmagic Design의 DeckLink 캡처 카드는 품질과 비용면에서 혁명을 일으킨 제품이며 에미상™을 수상한 DaVinci 색보정 제품은 1984년 이래로 TV와 영화 산업을 장악해 왔다. Blackmagic Design은 6G-SDI와 12G-SDI 제품, 스테레오스코픽 3D 및 UHD 워크플로 등을 내놓으며 획기적인 혁신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 세계를 선도하는 후반 제작 편집자와 엔지니어가 설립한 Blackmagic Design은 현재 미국, 영국, 일본, 싱가포르, 호주에 지사와 본사를 두고 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자사 웹사이트 www.blackmagicdesign.com/kr에서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