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ACKMAGIC URSA CINE IMMERSIVE 카메라를 사용해 MOTOGP 의 VISION PRO용 영상을 제작한 CANAL+

  오는 9월 Apple Vision Pro을 통해 CANAL+에서 제작한 완전히   새로운 MotoGP™용 Apple Immersive 스포츠 경험을 느껴보세요.

싱가포르 - 2025년 6월 27일(금) - MotoGP™는 언제나 이용자가 화면을 통해 보고 들을 수 있는 새로운 경험에 도전해왔다. 이들의 최근 프로젝트에서, CANAL+는 단지 스피드만 캡처할 뿐 아니라 고요한 레이싱 주간의 분위기도 담기 위해 노력했다. 프로젝트 전체를 Blackmagic URSA Cine Immersive 카메라로 촬영하고, DaVinci Resolve Studio로 마무리한 이 스포츠 다큐멘터리는 캡처 및 후반제작, Apple Vision Pro 시청 경험 등을 포함한 차세대 몰입형 워크플로의 한 부분이라 할 수 있다.

MotoGP와 Apple이 공동 제작한 이 다큐멘터리는 세계 챔피언인 요한 자르코(Johann Zarco)와 그의 팀이 프랑스 르망 그랑프리에서 극적인 안방 우승을 거두게 되는 이야기를 따라간다.

이 영상의 경우, Apple Spatial Audio를 믹싱해 하나의 파일로 3D 몰입형 시네마 콘텐츠를 제공하며 듀얼 8160 x 7200 센서(58.7메가픽셀)가 탑재된 URSA Cine Immersive 카메라를 사용해 90fps에서 촬영되었다. 이 MotoGP 스포츠 경험은 이용자를 피트레인과 패독에서 포디움에 이르는 생생한 현장 속으로 이끈다.

“MotoGP는 이 포맷에 꼭 알맞은 콘텐츠다”라고 말한 CANAL+의 에티엔느 피두(Etienne Pidoux)는 이어, “날것의 스피드를 느끼는 동시에 평평한 스크린에서는 놓칠 수 있는 디테일을 볼 수 있으며, 경주 차량과 레이싱 팀에 어느 때보다 가깝게 다가갈 수 있다”라고 말했다.

생생한 현장 가운데로 이용자를 초대하기 위해 CANAL+ 은 여러 대의 URSA Cine Immersive 카메라를 배치하였다. “두 대의 카메라를 페디스털에서 사용하고 다른 한 대를 스테디캠으로 운용했다”라며 CANAL+의 피에르 마이야(Pierre Maillat)가 설명했다. “우리 계획은 그 순간에 일어나는 일에 따라 스테디캠과 고정 카메라 간 교체를 신속하게 하는 것이었다. 그때 스테디캠 셋업은 대단히 중요했다”라며 피두가 말했다. 그는 이어, “빠르게 변하는 환경 속에서 우리는 촬영 중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민첩성을 더 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몰입형 영상은 촬영 방식에 변화를 준다”라며 피두는 덧붙였다. “180도 화면 뷰이기 때문에 특히 피트 레인과 같은 비좁거나 사람이 많은 공간에서는 더욱 철저하게 계획해 촬영은 덜 하면서 화면 구성을 다시 생각해야 했다.” 팀 정비소 안에서 촬영할 때는 조명 역시 우리의 고려 사항이었다. “우리는 초당 90프레임으로 캡처하는 스테레오스코픽 영상을 보완하기 위해 조명을 추가해야 했다.”

1차 공간 오디오를 녹음하기 위해 각 카메라에 앰비소닉 마이크를 장착했고, 인터뷰나 다른 주요 음향 소스에는 앰비소닉 마이크가 아닌 다른 개별 마이크가 사용되었다. “몰입용 믹싱에는 앰비소닉 Format A로 녹음하고 다른 소스에는 채널 기반으로 녹음했다”라고 마이야는 언급한 그는 “모든 녹음 정보는 무선으로 타임코드화되었으며, 해당 정보는 카메라와 외부 레코더에 모두 동기화되었다”라고 말을 이었다.

Apple Vision Pro와 함께 DaVinci Resolve Studio를 운용하는 Mac Studio가 실린 휴대용 제작 카트가 비슷한 환경에서 모니터링과 테스트를 진행하기 위해 트랙사이드에 설치되었다. “이러한 접근 방식은 촬영 직후 영상을 확인하고 현장에서 바로 프레이밍이 정확한가 확인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라고 마이야는 말했다.

Canal+는 DaVinci Resolve Studio를 운용하는 추가 Mac Studio와 Apple Vision Pro를 르망에 있는 호텔에 설치해 미디어 데이터를 옮기고 백업 처리했다. 8TB 내부 스토리지를 탑재한 미디어 모듈에 바로 녹화한 덕분에 제작진은 트랙에서 카드 교체 없이 8K 스테레오스코픽 3D 몰입형 영상을 두 시간 넘게 촬영할 수 있었다.

후반 작업은 파리에서 이루어졌는데 Canal+는 편집 및 색보정 그리고 오디오 믹싱까지 DaVinci Resolve Studio가 운용되는 Mac Studio에서 작업했다. “스테레오스코픽 타임라인을 바로 Apple Vision Pro 안에서 미리 볼 수 있었는데, 이는 몰입형 영상 색보정 과정에서 아주 중요한 부분이다”라고 마이야는 설명했다.

공간 오디오는 DaVinci Resolve Studio의 Fairlight을 사용해 믹싱되었다. “처음엔 우리는 다른 DAW(Digital audio workstation)를 사용하려 했는데, DaVinci Resolve Studio와 Fairlight가 Apple Vision Pro용 영상을 제작할 때 창의적 유연성뿐만 아니라 고품질 결과물을 낼 수 있는 플랫폼이었다”라며 마이야는 부연했다.

“URSA Cine Immersive 카메라를 사용해 촬영하고 Apple Vision Pro에서 영상을 보면서 우리는 보통 배경으로만 다루었던 장면에서 멋진 순간들을 발견할 수 있었다”라고 말한 피두는 이어, “트랙 청소와 헬멧 클로즈업, 관중들의 모습 등 모든 게 경험의 일부가 되었다”라고 말을 맺었다.

MotoGP™의 Apple Immersive 스포츠 경험은 2025년 오는 9월 Apple Vision Pro 안에서 설치된 CANAL+ 채널앱을 통해서만 이용 가능하다.

제품 사진

URSA Cine Immersive, Blackmagic Media Dock, DaVinci Resolve Studio 및 다른 모든 Blackmagic Design 제품 사진은 www.blackmagicdesign.com/kr/media/images에서 볼 수 있다.

BLACKMAGIC DESIGN에 관하여

Blackmagic Design은 장편 영화, 후반 제작, TV 방송 업계에서 사용되는 디지털 카메라, 색보정 프로그램, 비디오 변환기, 비디오 모니터링, 라우터, 라이브 프로덕션 스위처, 디스크 레코더, 파형 측정기, 영화제작용 실시간 필름 스캐너 같은 세계 최고 품질의 비디오 편집 장비를 개발하는 회사이다. Blackmagic Design의 DeckLink 캡처 카드는 품질과 비용면에서 혁명을 일으킨 제품이며 에미상™을 수상한 DaVinci 색 보정 제품은 1984년 이래로 TV와 영화 산업을 장악해왔다. Blackmagic Design은 6G-SDI와 12G-SDI 제품 그리고 입체 3D와 UHD 워크플로를 포함한 분야에 지속적으로 획기적인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 세계를 선도하는 후반 제작 편집자와 엔지니어가 설립한 Blackmagic Design은 현재 미국, 영국, 일본, 싱가포르, 호주에 지사와 본사를 두고 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자사 웹사이트 www.blackmagicdesign.com/kr에서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