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 입력
비디오 입력 버튼을 누르면, 해당 뷰어가 스위처 멀티뷰와 같은 비디오 하드웨어로부터 전송되는 입력 뷰로 전환됩니다. 또한 사용하는 카메라의 저지연 영상뷰를 추가할 수 있어 리플레이 영상을 위한 POI를 표시할 수 있습니다.
차세대 라이브 액션 리플레이 기능을 소개합니다. Blackmagic Replay가 독보적인 이유는 HyperDeck ISO Recorder 100G를 통해 공유 스토리지에 녹화하는 동시에 이 공유 스토리지에 DaVinci Resolve가 강력한 재생 엔진으로 연결되어 작동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HyperDeck ISO Recorder 100G를 한 대 추가하면 8개의 녹화 채널을 늘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진정한 강점은 DaVinci Resolve에서 재생하는 순간 발휘됩니다. DaVinci Resolve가 단순한 리플레이가 아닌, 다중 사용자 협업 기능을 가진 매우 강력한 편집 프로그램이기 때문입니다. 이에 더해, 색보정, 시각 효과, 오디오 후반 제작 기능까지 제공합니다. 이제 리플레이 영상을 광고 및 타이틀 시퀀스, 신속한 소셜 미디어 업데이트로 변환할 수 있습니다.
판매처 검색
더 이상 방송된 리플레이 장면을 버리지 않아도 됩니다. 리플레이 영상을 편집 타임라인으로 변환하여 편집을 거쳐 영상을 소셜 미디어 플랫폼으로 올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DaVinci Resolve가 전체적으로 기존 리플레이 시스템 보다도 강력한 이유는 리플레이 성능이 세계에서 가장 대중적인 편집 소프트웨어에 구축되었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 흥미진진한 각도의 영상을 타임라인에 불러와 편집 및 색보정, 시각효과를 작업하고, 이러한 편집 영상을 단 몇 초 만에 소셜 미디어 플랫폼으로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이 시스템이 네트워크 스토리지에 기반하기 때문에 하나 이상의 DaVinci Resolve를 운영하여 동일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이제 스포츠 경기의 모든 리플레이 장면을 소셜 미디어 게시물로 올릴 수 있습니다.
DaVinci Resolve를 사용하면 몇 가지 간단한 단계만으로 리플레이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해당 뷰어에서 입력 영상을 지켜보다가 흥미로운 장면이 나타나면 POI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POI 버튼을 누르면 입력뷰에서 재생 미디어로 전환되며, 여기서 다양한 카메라 각도를 멀티뷰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제 영상을 조금 뒤로 돌려 원하는 카메라를 선택하면 재생 준비가 완료되어 RUN 버튼을 누르면 바로 방송으로 송출됩니다. 리플레이 재생 도중이라도 멀티뷰에서 다른 각도를 검토하고, 숏 시퀀싱을 사용하여 다른 각도를 방송에 내보낼 수 있습니다. 리플레이가 완료되면 DUMP 버튼을 누르는데, 이때 리플레이 장면이 타임라인에 로딩됩니다.
먼저 입력뷰를 선택하고 흥미를 끄는 장면을 발견하면 POI로 표시하세요. DaVinci Resolve가 재생 미디어로 전환되고 POI 지점으로 재생 위치를 맞춰놓기 때문에 원하는 카메라 영상을 검토하고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제 RUN 버튼을 눌러 리플레이를 실행하세요.
리플레이 중 멀티뷰를 통해 다른 카메라 각도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타임 키와 카메라 키를 눌러 새로운 숏을 선택하세요. 그러면 새로운 숏이 POI 지점에서 몇 초 이전부터 재생됩니다.
RUN과 DUMP 사이의 시간이 리플레이 장면이며, 이를 자동으로 타임라인에 추가할 수 있습니다. 리플레이 영상에 적용한 트랜지션 및 속도 변화도 타임라인에 함께 로딩됩니다.
HyperDeck에서 녹화하고 DaVinci Resolve에서 재생을 실행하는 스토리지 중심의 리플레이 시스템이기 때문에 첨단 리플레이 시스템을 보다 간단히 구축할 수 있으며, 사용자가 원하는 만큼의 채널 수를 맞춤 조절할 수 있습니다. HyperDeck ISO Recorder 100G 한 대만 더 추가하면 됩니다. 이를 통해, HD, UHD 리플레이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또한 추가 공간과 더 빠른 속도가 필요할 때는 스토리지를 추가하면 됩니다. 이뿐만 아니라 하나 이상의 DaVinci Resolve 시스템을 추가할 수 있으며, Blackmagic Cloud 공유 프로젝트를 사용해 전 세계적으로 협업할 수 있습니다. 하나의 DaVinci Resolve 시스템에서 수행된 모든 작업은 다른 DaVinci Resolve 시스템에도 자동으로 업데이트됩니다. 또한 ISO 녹화 기능이 내장된 ATEM 스위처는 리플레이에 관련한 모든 하드웨어가 내장되어 있기 때문에 이 스위처를 사용해 간단한 리플레이를 수행할 수도 있습니다.
HyperDeck는 필요한 만큼의 모든 채널을 Blackmagic Cloud Store Ultra 또는 Blackmagic Media Dock에 녹화할 수 있습니다. 해당 작업의 상위 폴더 안에 번호가 매겨진 ISO 폴더가 생성됩니다.
Blackmagic Cloud Store Ultra는 빠른 속도와 대용량을 갖춘 제품으로 리플레이 작업을 위해 설계되었으며, 여러 녹화 채널을 처리할 수 있습니다. 더욱 높은 속도가 필요할 때 스토어를 한 대 더 추가할 수 있습니다.
DaVinci Resolve는 스토리지에 연결되어 재생을 관리합니다. 멀티뷰에서 모든 카메라 각도를 재생하여 다음으로 리플레이하려는 숏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대규모 작업에서는 DaVinci Resolve를 하나 더 추가하여 리플레이에 사용하세요.
일부 DaVinci Resolve 시스템이 리플레이를 수행하는 동안, 다른 DaVinci Resolve 시스템에서 후반 작업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후반 작업을 수행하는 편집자는 생성된 타임라인을 확인하고 타이틀을 추가한 다음, 색보정을 거쳐 소셜 미디어에 영상을 게시할 수 있습니다.
리플레이 컨트롤은 뷰어 상단의 리플레이 팔레트에 제공되며, DaVinci Resolve Replay Panel에는 이를 위한 전용 버튼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CUE 버튼은 처음으로 재생 위치를 옮기는 큐잉을 실행하므로, 편집 타임라인을 리플레이할 때 유용합니다. RUN 버튼을 누르면 리플레이가 시작되고 비디어 출력이 선택한 카메라로 전환됩니다. 동시에 뷰어가 멀티뷰로 전환되어 다음 숏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또한 스위처에서 재생이 가능하도록 하드웨어 키 출력이 활성화됩니다. 오토 스팅거가 활성화된 경우 해당 효과도 실행됩니다. DUMP를 누르면 재생이 중지되며, 하드웨어 출력이 멀티뷰로 다시 전환되며, 오토 스팅거가 활성화된 경우 해당 효과도 실행됩니다. 또한 Add to Timeline 기능이 활성화되어 있는 경우 타임라인에 리플레이가 추가됩니다.
DaVinci Resolve에 리플레이 기능이 내장되어 있어, 리플레이에 사용하고자 하는 여러 영상을 빈에 로딩하여 정렬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8대의 카메라를 녹화하고 4대의 카메라로만 리플레이를 실행하려면 4대의 해당 카메라만 빈에 로딩하면 됩니다. 다른 워크스테이션 사용자는 이와 다른 카메라 영상을 로딩하고 그에 따라 커스텀한 리플레이를 실행할 수 있습니다. 즉, 한 개 이상의 DaVinci Resolve가 리플레이에 사용될 수 있습니다. DaVinci Resolve는 빈에 로딩되는 미디어를 기반으로 멀티뷰를 구축하지만, 공유 프로젝트를 사용하면 같은 프로젝트 내에서 또다른 폴더를 생성해 다른 카메라 영상을 로딩할 수 있습니다. 그런 다음 멀티 소스를 선택하기 전에 해당 폴더로 이동하세요.
간단히 HyperDeck 녹화 파일을 빈에 로딩하여 리플레이 작업을 시작합니다. DaVinci Resolve를 리플레이에 사용할 수 있는 이유 중 하나는 미디어 파일이 여전히 디스크에 녹화되는 동안에도 이 파일을 편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파일이 길어짐에 따라 뷰어가 자동으로 진행되므로 앞으로 스크롤하면 가장 최근에 녹화된 미디어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업데이트 속도가 빨라 1초 전에 녹화된 미디어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GO TO END 버튼을 사용하면 가장 최신 업데이트 부분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런 다음 원하는 각도의 미디어를 스크롤하고 재생할 수 있습니다. 빈에 있는 클립에는 녹화 중임을 나타내는 녹화 표시가 해당 녹화 클립에 표시되며 멀티뷰에도 녹화 표시가 나타납니다.
멀티 소스는 DaVinci Resolve가 시간이 일치하는 모든 녹화 영상을 자동으로 정렬하고 멀티뷰에 나타내는 기능입니다. 이 기능을 통해 미디어를 시각적으로 검색하고 일치된 시간에 정렬된 모든 각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모든 클립이 HyperDeck에서 동시에 녹화되므로 모든 영상이 동일한 시간에 맞춰 정렬됩니다. 이러한 정렬된 녹화본을 획득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사용하는 모든 HyperDeck을 스위처에 연결하여 동일한 타임코드로 녹화하는 것입니다. 이제 모든 각도를 볼 수 있으며, 원하는 카메라를 선택하여 전체 화면으로 볼 수 있습니다. 멀티 소스의 영상을 합치고 삽입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리플레이 영상을 작업하는 동안에도 신속하게 편집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리플레이에 사용할 눈길을 사로잡는 장면이 발생하기를 기다리면서 영상을 시청합니다. Blackmagic Desktop Video 하드웨어를 사용하면 INPUT VIEW를 선택 시 SDI 또는 HDMI 입력의 실시간 뷰를 DaVinci Resolve 뷰어에서 볼 수 있습니다. 즉 지연 없는 라이브 영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사용하기 좋은 입력은 ATEM 스위처의 멀티뷰 출력입니다. 또한 입력뷰는 POI 설정 시 비디오 입력 타임코드를 스냅샷으로 기록합니다. POI를 설정하고 나면 뷰어가 멀티 소스 미디어로 전환되고 스토리지에서 미디어가 전송됨에 따라 POI 포인트로 재생 지점이 이동합니다. 이는 거의 즉시 실행됩니다. 이제 미디어를 스크롤하고 카메라를 선택하면 리플레이 시작 준비가 완료됩니다.
POI(관심 지점)는 리플레이를 가능케 하는 매우 중요한 기능입니다. POI는 시간에 표시하는 책갈피 같은 기능으로, POI 와 일치하는 시간 및 데이터가 있으면 클립 및 타임라인 포인트, 빈 아이콘에 POI가 표기됩니다. POI는 시간을 기반으로 하며, 특정 클립이나 타임라인에 연결되지 않기 때문에 마커 기능과는 다릅니다. POI가 설정되면 DaVinci에서 해당 이벤트가 발생한 시간을 알기 때문에 새로운 카메라 각도에서 해당 시간으로 이동하여 재생할 수 있습니다. POI와 타임 키, 카메라 키를 사용하여 편집에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POI를 사용한 편집은 POI 시간을 중심으로 타임라인에 나타납니다. 따라서 입력 및 출력 포인트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POI 지점으로부터 스크롤 거리를 보여주는 POI 표시기 또한 있습니다.
숏 시퀀싱 기능을 사용하면 리플레이가 방송되는 도중에도 여러 카메라 각도를 재생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단 하나의 DaVinci Resolve 시스템으로 복잡한 리플레이 장면을 처리할 수 있습니다. RUN 버튼으로 첫 카메라 각도를 재생하여 송출하면 비디오 출력은 선택한 카메라가 되겠지만, 해당 뷰는 멀티뷰로 전환됩니다. 따라서 첫 번째 카메라 영상이 리플레이로 방송에 나가는 동안 다른 모든 각도를 검토하고 다음 순서로 사용하려는 각도를 검색할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 첫 번째 숏을 신속하게 송출하기만 하면 됩니다. 운영자는 첫 번째 영상이 방송되는 동안 다른 모든 각도를 검토하고 다음 순서에 사용할 각도를 찾을 수 있습니다. 그런 다음, 타임 키를 누르고 두 번째 카메라 버튼을 누르면 동일한 초(시간)만큼 POI 이전으로 되돌아가 리플레이가 이어집니다. 트랜지션 효과도 포함되며 모두 실시간으로 이루어집니다.
리플레이에서 중요한 부분은 시청자가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자세하게 볼 수 있도록 슬로우 모션으로 재생하는 것입니다. DaVinci Resolve Replay Panel에는 재생 속도를 낮추는데 사용하는 전용 페이더 컨트롤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이 컨트롤은 송출 중인 영상이 아닌 다른 영상의 재생 속도도 낮추기 때문에, 실수로라도 속도 변경을 적용하지 않도록 방지하는 속도 변경 활성화 버튼이 따로 있습니다. 속도 변경은 숏 시퀀싱을 사용한 리플리이 시, 카메라 전환 시에도 동일한 재생 속도를 유지하기 때문에 매우 편리합니다. 이러한 속도 변경 사항은 리플레이가 타임라인에 추가될 때 함께 포함됩니다. 즉, 소셜 미디어 게시물에도 동일한 속도 변경을 포함할 수 있습니다. 또한 DaVinci Resolve Studio에는 광학 흐름 슈퍼 슬로우 모션을 위한 AI 처리 방식이 지원됩니다.
라이브 프로덕션에서는 복잡한 스팅거 자동화 기능을 사용합니다. 하지만 DaVinci Resolve에는 오토 스팅거 기능이 내장되어 있습니다. 이는 자동화 기능이 내장되어 있는 것처럼 작동하여 작업 부담을 줄여줍니다. DaVinci에서 모든 작업이 이루어지며 오토 스팅거가 선택되면 RUN 버튼과 DUMP 버튼을 누를 때 DaVinci Resolve에서 선택한 스팅거가 재생됩니다. 또한 스팅거에 있는 알파 채널을 하드웨어 키 SDI 출력에서 출력합니다. RUN 버튼을 선택하면 스팅거가 시작되고 클립이 재생됩니다. DUMP 버튼을 누르면 스팅거가 다시 재생되고 영상 재생이 중지됩니다. 편집 작업을 방금 수행한 경우 덤프 기능이 약간 지연될 수 있지만, DUMP 버튼을 두번 누르면 바로 재생이 중지됩니다. 오토 스팅거를 사용하면 세련된 전문적인 리플레이 영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DaVinci Resolve의 마커 기능은 훨씬 뛰어나며 나중에 리플레이 미디어 영상을 편집할 때를 위해 장면을 표시해 둘 수 있습니다. 마커는 POI와는 완전히 다른 기능으로 여러 개의 마커를 사용할 수 있으며 클립 또는 타임라인에 바로 첨부됩니다. 또한 프로젝트를 저장하거나 공유하면 마커가 함께 저장됩니다. 마커에 사용할 색상을 직접 선택할 수 있으며, 타이틀을 추가하고 각 마커에 노트를 남길 수도 있습니다. 마커를 사용하면 클립 및 타임라인에 메타데이터 태그가 있는 것처럼 숏을 찾을 수 있습니다. 또한 DaVinci Resolve Replay Editor에는 마커를 추가할 수 있는 전용 추가 마커 키도 있습니다. 마커는 YouTube의 챕터 설정용 비디오 파일로 엑스포트할 수도 있습니다.
Add to Timeline 기능은 사용자의 리플레이 영상 전체를 타임라인에 자동으로 추가합니다. 모든 리플레이는 타임라인에 이미 있는 클립 마지막 부분에 추가되거나, 각 리플레이를 위한 새로운 타임라인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각 리플레이 장면을 개별 소셜 미디어 게시물로 만들 수 있습니다. 리플레이 영상 속에 수행한 모든 작업은 타임라인 및 속도 변경을 포함하여 기록되고 타임라인에 추가됩니다. 공유 프로젝트를 작업 중인 경우, 다른 편집자가 이 타임라인을 가져와 색보정을 수행하고 타이틀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리플레이 시스템을 글로벌 후반제작 네트워크에 통합할 수 있습니다. 다른 국가의 작업자가 타이틀을 작업한 경우에도 이 타이틀이 자동으로 리플레이 시스템에 나타나게 됩니다.
지역적 관심이 적은 스포츠조차도 전 세계 시청자를 끌어올 수 있다면 대규모 시청자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핵심은 리플레이를 소셜 미디어 콘텐츠로 게시하는 것입니다. 리플레이 시스템은 가장 좋은 카메라 뷰를 모두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이 작업에 가장 적합합니다. 게다가 트랜지션 및 속도 변경이 포함된 다양한 각도의 영상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런 다음 그래픽, 스폰서 로고뿐만 아니라 마지막에 점수 카드를 추가하여 소셜 미디어 게시물을 전문적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각 소셜 미디어 게시물은 제작 지원을 목적으로 광고주에게 판매할 수 있습니다. 매우 빠르게 업데이트되므로 몇 분마다 게시할 수 있습니다. 하이라이트 장면 게시만으로도 팬들이 다음 소셜 미디어 업데이트를 기다리게 될 것입니다. 이것이 글로벌 시청자와 연결할 수 있는 진정한 방법입니다.
리플레이 기능이 내장되어 있는 DaVinci Resolve를 활용하면, 세계 최고의 편집자 및 컬러리스트, 시각 효과 아티스트, 오디오 엔지니어 등의 해외 후반 제작 인력과 작업할 수 있습니다. 이는 이전에 본 적 없는 높은 수준의 창의성을 리플레이 영상에 더해줍니다. 편집자는 리플레이 미디어에서 직접 프로모션 영상 및 다큐멘터리를 제작할 수 있습니다. 그런 다음 전문적인 색보정 작업을 추가합니다. 이후 VFX 아티스트는 Fusion 도구를 사용해 흥미로운 트랜지션을 사용하거나, 그래픽을 트래킹하는 등 다양한 미래적 디자인을 작업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후반 제작 네트워크에 있는 사람들은 각각 Blackmagic Cloud를 사용하여 협업할 수 있습니다. 할리우드 영화에서 대부분 사용하는 DaVinci Resolve를 갖춘다는 것은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작업이 가능한 도구를 갖춘다는 의미입니다.
DaVinci Resolve의 UI만 사용해도 기본적인 리플레이 영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뷰어 위에 위치한 리플레이 팔레트는 DaVinci에서 직접 수행할 수 있는 다양한 리플레이 컨트롤을 제공합니다. 리플레이 팔레트 우측 상단에는 입력 버튼이 있어 뷰어에서 연결된 하드웨어의 비디오 입력을 위한 모니터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뷰어 좌측 하단에 위치한 POI 추가하기 버튼을 누르면 비디오 입력의 타임코드를 스냅숏으로 촬영하여 소스 미디어의 해당 시간으로 이동합니다. 이제 카메라를 스크롤하고, 원하는 카메라 뷰를 클릭하고, RUN 버튼과 DUMP 버튼을 눌러 해당 리플레이를 실행할 수 있습니다. 리플레이 팔레이트에는 Add to Timeline 선택 버튼도 있습니다.
비디오 입력 버튼을 누르면, 해당 뷰어가 스위처 멀티뷰와 같은 비디오 하드웨어로부터 전송되는 입력 뷰로 전환됩니다. 또한 사용하는 카메라의 저지연 영상뷰를 추가할 수 있어 리플레이 영상을 위한 POI를 표시할 수 있습니다.
멀티 소스 버튼을 활성화하면 시간에 맞게 정렬된 모든 카메라가 멀티뷰에 나타납니다. 뷰어를 클릭해 카메라를 선택하세요. ESC를 누르면 모든 카메라가 선택됩니다.
DaVinci Resolve는 빈에 로딩된 미디어만 나타냅니다. 따라서 원하는 카메라 ISO 폴더를 로딩할 수 있습니다. 또는 폴더 경로를 위/아래로 이동하여 더 많은 또는 더 적은 수의 카메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리플레이를 위한 영상 클립은 실시간으로 녹화되기 때문에 DaVinci Resolve에서는 계속해서 증가하는 파일을 처리하게 됩니다. 빈 클립에 있는 녹화 표시기를 볼 수 있으며 뷰어 미디어는 자동으로 길이가 늘어납니다.
관심있는 장면을 표시하려면 POI 추가하기 버튼을 누르거나, 입력뷰를 선택한 경우에는 스페이스 바를 누르세요. 이는 비디오 입력의 타임코드에서 POI 시간을 설정한 다음 소스 뷰어로 전환하여 POI로 재생 위치를 이동합니다 .
어떤 일이 발생하기 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시청자에게 보여주기 위해 POI 앞으로 이동하는 것은 지극히 정상적입니다. POI 거리 표시기는 얼마나 스크롤했는지를 초 단위로 보여줍니다.
리플레이를 시작하기 전에 오토 스팅거 활성화 기능을 선택하세요. 이는 리플레이가 시작 또는 중지될 때 자동으로 스팅거를 실행시킵니다. 타이틀 키로 다양한 스팅거를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타임라인에 추가(Add to Timeline) 기능 모음을 사용하면 리플레이 영상을 타임라인에 추가해 편집할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을 활성화하면 리플레이가 종료될 때 클립이 자동으로 타임라인에 추가됩니다. 이를 뒤에 추가하거나 새로운 타임라인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RUN 버튼은 리플레이를 시작하며 현재 위치에서 리플레이 영상을 재생합니다. 오토 스팅거를 트리거할 수도 있습니다. 뷰어가 멀티뷰어로 변경되어 다음 숏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방송 중에 카메라 뷰를 클릭하여 카메라를 전환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선택한 카메라가 비디오 출력으로 출력됩니다. 이는 마치 뷰어에 내장된 라이브 비디오 스위처와 같습니다.
송출 중에 키보드 숫자 키를 누르고, 카메라 뷰를 클릭하면, DaVinci Resolve에서 설정한 초(시간)만큼 POI 앞으로 이동해 선택한 카메라로 전환하여 재생합니다.
DUMP 버튼은 리플레이를 중지한 다음, 숏을 타임라인에 추가하는 기능이 활성화되어 있는 경우 이를 실행합니다. 오토 스팅거 또한 실행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숏으로 시퀀싱한 경우 약간 기다렸다 중지하는 스마트한 기능입니다.
DaVinci Resolve Replay Editor는 리플레이 기능과 멀티캠 편집 기능을 하나로 합친 하드웨어 컨트롤 패널입니다. 합리적인 가격 및 게임 키보드에서 사용하는 고품질의 키를 장착하여 매우 안정적이고 편안한 사용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리플레이와 편집 기능을 모두 탑재하여 한 명의 운영자가 리플레이를 수행하면서 동시에 키보드의 편집 기능을 사용하여 이를 타임라인에 로딩할 수도 있습니다. 덕분에 작업 속도가 매우 빨라집니다. 또한 촉감으로 찾을 수 있도록 버튼을 배치했습니다. 큼직한 검색 다이얼과 함께 트림 키를 사용할 수 있어 더욱 빠르고 정확하게 작업할 수 있습니다. 이 패널은 USB 또는 블루투스를 통해 연결되며, 내장된 고용량 배터리로 수 시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라이브 입력 버튼을 누르면, 해당 뷰어가 스위처 멀티뷰와 비슷한, 비디오 하드웨어로부터 전송되는 입력 뷰로 전환됩니다. 다시 말해 사용하는 카메라의 저지연 영상을 추가할 수 있어 리플레이 영상을 위한 POI를 표시할 수 있습니다.
장면을 표시하려면 POI 버튼을 누르거나, 입력뷰 선택 시 스페이스바를 누르세요. 이는 비디오 입력의 타임코드에서 POI 시간을 설정한 다음 소스 뷰어로 전환하여 POI로 재생 위치를 이동합니다 .
편집 작업 도중 장면을 놓친 경우, GO TO END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그러면 방금 녹화된 미디어의 맨 끝으로 이동합니다. 그런 다음 스크롤하여 놓친 순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DaVinci Resolve에서 모든 카메라 각도를 멀티뷰로 동시에 재생할 수 있기 때문에 이를 스크롤하여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을 사용하면 리플레이를 위한 최적의 각도를 가진 영상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리플레이를 시작하기 전에 오토 스팅거 활성화 기능을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이는 리플레이가 시작 또는 중지될 때 자동으로 스팅거를 실행시킵니다. 타이틀 키로 다양한 스팅거를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리플레이 중에 컷 버튼과 디졸브 버튼을 사용하여 숏을 나열할 때 원하는 트랜지션 유형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제 새로운 카메라를 선택할 때마다 멋진 디졸브 트랜지션 효과가 나타납니다.
RUN 버튼은 리플레이를 실행하고 키 채널을 활성화시켜 스위처에서 리플레이가 재생되며 오토 스팅거가 시작됩니다. 리플레이를 타임라인에 추가할 때 로깅도 시작됩니다.
슬라이더 컨트롤을 사용하여 실시간으로 재생 속도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뷰어와 타임라인 모두 재생 속도를 느리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속도를 줄여 정지하면, 검색 다이얼을 사용하여 조그(job) 모드로 일시 정지된 지점 주변을 자세히 탐색할 수 있습니다.
방송 중에 카메라 버튼을 클릭하여 카메라를 전환할 수 있습니다. 뷰어는 계속해서 멀티뷰를 유지하고 선택한 카메라가 비디오 출력으로 출력됩니다. 마치 스위처처럼 작동합니다.
송출 중에 타임 키와 CAM 버튼을 누르면 선택한 카메라의 POI 시간으로 재생이 이동합니다. 여기에 트랜지션을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DUMP 버튼은 리플레이를 중지한 다음, 해당 기능이 선택된 경우 숏을 타임라인에 추가합니다. 오토 스팅거 또한 실행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숏으로 시퀀싱한 경우 약간 기다렸다 중지하는 스마트한 기능입니다.
새로운 타임라인 키를 사용하면 현재 타임라인이 저장되고 비슷한 이름의 새로운 타임라인을 열 수 있습니다. 대화상자가 표시되지 않기 때문에 매우 빠릅니다. 각 리플레이를 위한 새로운 타임라인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